서울관악노회

모든 분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노회장 인사말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방영철 목사 환영인사
다가오는 2022년이 팬데믹의 끝자락이 될지
또 다른 환란의 시작이 될 지는 알 수 없지만
말세지말임을 생각하면 더 어려운 준비를 하며 살아 야 할 것입니다.
한 개인이나 단체, 국가가 감당할 수 없는 일이 될 것 이기에,
교회도 개교회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연합함으로 이 때 를 견뎌내야 할 터인데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 노회라 생각합니다.
우리 서울관악노회 교회들이 위, 아래, 왼편, 오른편 마디로
서로 연결된 다면 말세지말의 파도를 함께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에베소서 2:21-22에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하셨습니다.
106회기 우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의 주제는
"복음으로 교회를 새롭게, 세상을 이롭게" 입니다.
(With the Gospel, Renew the Church and Restore the World)
우리 서울관악노회가 이 어두운 때에 복음으로 교회를 새롭게 함으로
세 상을 이롭게 하는 노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1년 10월 19일
서울관악노회장 방영철 목사